[동영상을 클릭하시면 2026년 11월 선교편지를 영상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텅 빈 의자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은혜 사랑하는 선교동역자 여러분께, 가을학기 캠퍼스 사역의 가장 분주했던 10주가 지나고, 이제 잠시 숨을 고르며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몇 주 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친 ‘2026 뉴저지 가을 수련회’의 사진과 함께, 늘 기도와 사랑으로 동행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매년 가을학기는 새로운 도전의 연속이지만, 이번 학기는 저와 경선 선교사에게 더욱 특별하고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동료 사역자들이 섬기던 캠퍼스까지 새롭게 맡으면서 개척해야 할 캠퍼스와 소규모 사역지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매주 학생들을 만나고 새로운 모임을 시작하는 일은 때로 막막했지만, 그럴 때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