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egikim

우리가 있는 곳이 바로 예배하는 곳입니다.



목요일 아침에 있는 기도모임에 자신들이 있는 곳에서 함께 기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비록 한 공간 그리고 같은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더 커져만 갑니다.


버지니아, 뉴욕, 런던, 그리고 뉴저지에서 함께 인터넷을 통하여 드려지는 기도모임을 하면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요 4:21)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하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참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있는 가정에서 예배드릴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과 이일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많은 환우분들과 가족들의 안전과 치료를 위해서 함께 중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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